원래 만석거(萬石渠) 또는 일왕 저수지 또는 교귀정방죽, 북지, 조기정방죽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공원은 1795년(정조 19년)수원 화성을 쌓으면서 인근에 입주한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만든 저수지이다.

이 저수지가 축조되어 쌀을 1만 석이나 더 생산하였다고 해서 만석거(萬石渠)라고 불렀다고 한다.

오늘날, 많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 받고 있는 만석공원...

만석공원에도 가을이 오는구나!!!

세상 모르는 장미도 피어 있고...^^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'기행단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산, 비켜 있어도 잊은 적은 없다... 광교산 입구에서  (0) 2010.04.05
눈오는날의 광교산  (0) 2009.12.12
수원화성 그리고 억새  (1) 2009.10.26
화성 야경  (0) 2009.08.20
광교산 문암골...  (0) 2009.08.20